건설사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금호건설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함께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12%, 13배 증가했고, 신규수주와 수주잔고도 대폭 확대됐다. '아테라' 브랜드 출시로 시장 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재무구조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