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상,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6%↓···"환율·관세 부담 영향" 대상의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매출은 4조4016억원으로 3.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21.7% 줄었다. 원/달러 환율 변동과 미국 관세, 경기 둔화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으며, 대상은 주력 사업 집중과 바이오제품 강화 전략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