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송도 시대' 연 신유열, 롯데바이오 글로벌 수주 확대 속도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유열 대표는 오는 10월 유럽, 일본, 미국에서 열리는 주요 바이오 행사에 참가해 해외 파트너링과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는 송도 제1공장의 생산 준비 완료를 앞두고 상업생산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회사는 제1공장의 GMP-Ready 시점을 올해 말로 앞당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