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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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검색결과

[총 3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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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방위사업청에 3703억원 규모 대구경 탄약류 공급 체결

종목

풍산, 방위사업청에 3703억원 규모 대구경 탄약류 공급 체결

풍산이 방위사업청에 오는 2027년 11월까지 약 3703억원 규모의 대구경 탄약류를 공급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종합 비철금속 제조기업인 풍산이 방위사업청과 약 3703억원 규모의 대구경 탄약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지난 23일부터 2027년 11월 26일까지다. 이번 계약 금액은 풍산의 지난해 기준 연결 매출액(4조1253억원)의 약 9%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영세율이 적용된 금액으로, 계약 조건에 따라 진행 과

한화오션, 울산급 호위함 배치-Ⅳ 건조 본계약···8400억 규모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울산급 호위함 배치-Ⅳ 건조 본계약···8400억 규모

한화오션이 울산급 호위함 배치(Batch)-Ⅳ 1, 2번함의 건조를 본격화한다. 울산급 배치-Ⅲ 5, 6번함에 이은 수주다. 한화오션은 지난 18일 방위사업청과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울산급 배치-Ⅳ 1, 2번함 건조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8391억원에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980년대부터 사용해 온 울산급 호위함을 대체하는 4단계 프로젝트의 마지막 사업이다. 모두 6척이 건조될 울산급 배치-Ⅳ는 대한민국 해군이 운영하는 호위함의 미래를 완성한다는 의미가 크

한화시스템, 방위사업청과 K2 전차 1123억원 규모 사통장치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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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위사업청과 K2 전차 1123억원 규모 사통장치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에 K2 전차 사통장치 공급에 나선다. 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K2 전차의 사통장치 성과기반계약(PBL) 관련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 계약금액은 1123억 4300만원으로, 최근 한화시스템 매출액(2조 4530억원) 대비 4.58%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 17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약 5년간 진행된다. 계약은 성과기반계약(PBL)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과기반계약은 사후 유지보수 중심의 전통

울산 여야 의원들 "KDDX 사업, 방사청 자주적 결정 필요"

중공업·방산

울산 여야 의원들 "KDDX 사업, 방사청 자주적 결정 필요"

울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두고 "사업을 총괄하는 방위사업청이 정해진 절차와 규정에 따라 자주적으로 결정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KDDX 사업은 해군이 오는 2036년까지 최신예 구축함 6척을 도입한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방사청이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HD현대중공업이 기본설계를 마쳤으며, 현재는 다음 단계인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 김태

수의계약vs경쟁입찰···한국형 차기 구축함 방사청 결정 촉각

중공업·방산

수의계약vs경쟁입찰···한국형 차기 구축함 방사청 결정 촉각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두고 HD현대와 한화오션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방위사업청의 최종 결정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경쟁관계인 HD현대는 수의계약을, 한화오션은 경쟁입찰을 각각 주장하고 있다. "기본 관례 따라야" vs "예외 관례"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KDDX의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사업 추진 방안을 두고 열띤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HD현대는 방사청의 관례에 따라 기본설계를 맡은 기업

인니 'KF-21 분담금 삭감' 제안···골치 아픈 KAI·정부 부담금 커질 듯

중공업·방산

인니 'KF-21 분담금 삭감' 제안···골치 아픈 KAI·정부 부담금 커질 듯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개발 분담금 관련해 "당초 분담금의 3분의 1만 내겠다"는 인도네시아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8일 "인도네시아 측은 KF-21 체계개발 종료 시점인 2026년까지 6000억원으로 분담금 조정을 제안했다"며 "인도네시아 측이 납부할 수 있는 6000억원으로 조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방사청은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인도네시아 측 제안을 수용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이르면 이

HD현대重, 신채호함 인도서명식 개최···함정 우수성 알려

중공업·방산

HD현대重, 신채호함 인도서명식 개최···함정 우수성 알려

HD현대중공업이 국방부 및 방위사업청 등과 함께 전 세계 9개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잠수함과 이지스함, 호위함 등 국내 함정의 우수성을 알렸다. HD현대중공업은 4일 울산 본사에서 3000톤(t)급 잠수함(Batch-Ⅰ) 3번함인 신채호함의 인도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국방부 성일 전력자원관리실장, 방사청 한경호 미래전력사업본부장, 강정호 해군잠수함사령관 및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이사와 주원호 특수선사

입찰 자격 유지된 HD현대重, 한화오션과 KDDX 해전 본격화

중공업·방산

입찰 자격 유지된 HD현대重, 한화오션과 KDDX 해전 본격화

HD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의 입찰 참가 제한 면제로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건조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올해 하반기 예정된 KDDX 상세 설계 입찰전은 HD현대중공업과 경쟁사 한화오션의 해전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지난 달 27일 계약심의위원회에서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 제한을 면제하고 제재 심의를 '행정지도'로 의결했다. 방사청은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이 국가

방사청, 오늘 HD현대重 입찰 참가 제한 심의

중공업·방산

방사청, 오늘 HD현대重 입찰 참가 제한 심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 여부를 심의한다. 만일 HD현대중공업이 방사청으로부터 입찰 참가 제한 제재를 받으면 무려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건조 사업 참여가 어려워지게 된다. KDDX 갈림길 선 HD현대重…8조원 달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이날 오후 2시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 제한 안건을 심의한다. 앞서 방사청은 지난해 12월에도 계약심의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 "HD현대重에 함정 사업 입찰 참여 기회 달라"

중공업·방산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 "HD현대重에 함정 사업 입찰 참여 기회 달라"

권명호 국회의원은 20일 이채익 의원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D현대중공업에 함정 사업 입찰 참여 기회를 줄 것을 방위사업청에 촉구했다. 이들은 방위사업청이 울산 지역 경제는 물론 대한민국 안보와 윤석열 정부가 목표로 하는 '세계 방산 시장 4강'을 고려해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오는 27일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년 발생한 보안 사고를 이유로 HD현대중공업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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