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포스코퓨처엠, 3분기 영업익 821억원···전년 比 23.1%↑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834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821억원을 달성했다. 기초소재 부문은 3752억원의 매출과 30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특히 라임·화성 사업의 매출이 29.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이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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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3분기 영업익 821억원···전년 比 23.1%↑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834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821억원을 달성했다. 기초소재 부문은 3752억원의 매출과 30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특히 라임·화성 사업의 매출이 29.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이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늘었다.
보도자료
LG엔솔, 美서 '탄산리튬' 8만톤 확보···현지 원료 공급망 강화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10년간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북미 현지에서 직접리튬추출(DLE) 기술에 기반한 친환경 생산방식으로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 180만대 생산이 가능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전기차 배터리 시장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고 안정적인 북미 공급망과 ESG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와 LFP 양극재 대형 공급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 기존 하이니켈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전용 공장 건설에 착수하는 등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고객사 외에도 추가 대형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보도자료
에코프로비엠, "매출 988억→2.5조 회사로"···글로벌 기업 발돋움
에코프로비엠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그간의 투자와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설립 첫 해 998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2조5338억원으로 25배 증가했으며, 유상증자 성공 이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확대해 배터리 소재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증가
포스코퓨처엠은 2024년 1분기 매출 757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 배터리소재 사업 매출이 줄었으나 고부가 양극재 판매와 LFP 양극재 투자, 베트남 생산기반 확보 등 미래성장 전략에 주력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국내 양극재 4개사는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상반기에 낮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나, 하반기부터는 신제품 출하 확대와 재고 손실 해소 등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기업별로 포스코퓨처엠은 흑자전환, 엘앤에프는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며 하이니켈, LFP 등 신규 배터리 출하가 실적 회복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이규봉 대표 선임···"강한 회사 만들겠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배터리 소재 분야 전문가를 새 대표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 정비에 나섰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3일 이차전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이규봉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객사 다변화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누구나 벤치마킹하고 싶은 강한 회사로 만들겠다"며 "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EV 정책 수혜 기대"···에코프로비엠 목표가 27만원 상향
다올투자증권이 에코프로비엠의 전기차 시장 환경 개선과 유럽 정책 변화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상향했다. 유럽 내 배터리 소재 현지화와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양극재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개선은 내년 하반기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리튬 가격 78% 급등, K양극재 '숨통'
리튬 가격이 전년 대비 78% 이상 급등하며 국내 양극재 업체의 수익성 방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배터리 보조금 축소 정책이 공급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전기차 시장 둔화로 인한 실적 부진은 여전하다. 업계는 당분간 래깅효과로 단기 이익이 방어되겠지만 본격 회복까지는 전기차 수요 회복이 필요하다고 분석한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익 1428억원···흑자 전환
에코프로비엠이 지난해 유럽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 회복 등에 힘입어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매출 2조5338억원, 영업이익 1428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실적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4분기 유럽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 회복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에코프로비엠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한 인도네시아 IMIP(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