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7년래 최대 실적 전망에도 웃지 못하는 은행들···4대 금융 '상고하저' 위기감 '솔솔' 4대 금융지주가 상반기 10조80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으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과 원·달러 환율 급등 등 변수로 건전성 악화와 장기 성장 정체 우려가 제기된다. 하반기에는 이자이익 증가와 동시에 부실채권 관리, 자산의 질적 관리, 고환율 리스크 대응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