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보험사 신규 사외이사···법조·금융·마케팅 등 다양
올해 상장 보험사 신임 사내이사에는 법조·금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채워졌다. 지난해에 이어 여성 사외이사 영업 기조도 계속됐다. 교보생명·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 등 주요 보험사들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 명단이 공개됐다. 우선 올해도 법적 대응 자문을 위한 법조인 신규 사외이사 선임이 이어졌다. 삼성화재는 김소영 전 대법관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김 신임 사외이사는 후보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