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7월부터 車사고 과실비율 민원, 보험협회가 맡는다
7월부터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 비분쟁성 보험민원이 보험협회로 이관되고, 금융감독원은 분쟁성 민원에 집중하는 체계로 개편된다. 이를 통해 보험민원 처리기간 단축 및 소비자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전담부서 신설, 민원심의위원회 구성 등 신속·공정성 확보 방안이 병행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7월부터 車사고 과실비율 민원, 보험협회가 맡는다
7월부터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 비분쟁성 보험민원이 보험협회로 이관되고, 금융감독원은 분쟁성 민원에 집중하는 체계로 개편된다. 이를 통해 보험민원 처리기간 단축 및 소비자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전담부서 신설, 민원심의위원회 구성 등 신속·공정성 확보 방안이 병행된다.
‘보험정보 800만건 뚫려’···보험개발원·협회 중징계
보험개발원과 보험협회에 중징계가 내려졌다. 고객의 민감한 질병정보 등이 담겨있는 보험 정보를 마음대로 활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특히 보험개발원은 고객 보험 정보 800여만건을 보험사뿐만 아니라 대리점, 보험설계사까지 수시로 볼 수 있도록 내버린 둔 것으로 확인됐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보험 정보 현황을 검사한 결과 승인 범위를 초과해 보험 정보를 관리·활용한 보험개발원,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 기관주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