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주총 나흘만에'... HMM '기습 부산행'에 노조 경악
HMM의 본사 부산 이전이 정부의 속도전과 노조의 강경 반발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노조는 노란봉투법을 활용해 파업권을 확보하려 하며, 5월 임시 주주총회 전후 대규모 물류대란 가능성도 제기된다. 본사 이전 확정 수순 속에 인력 이탈과 해운업 경쟁력 저하, 조직 안정화 등 경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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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나흘만에'... HMM '기습 부산행'에 노조 경악
HMM의 본사 부산 이전이 정부의 속도전과 노조의 강경 반발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노조는 노란봉투법을 활용해 파업권을 확보하려 하며, 5월 임시 주주총회 전후 대규모 물류대란 가능성도 제기된다. 본사 이전 확정 수순 속에 인력 이탈과 해운업 경쟁력 저하, 조직 안정화 등 경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예탁원, 14일부터 부산시대 개막··· 23일까지 본사이전 마무리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오는 14일 1차 이전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2차에 걸쳐 부산으로 본사이전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예탁원은 체계적인 본사부산이전 준비를 위해 전담조직을 설치·운영하고 CEO가 직접 본사이전과 관련된 준비회의를 주재하는 등 부산지역 내 업무기반시설을 마련, 내부 업무수행체계 정비 및 리스크 점검 등을 거쳐 최종적인 준비를 완료했다.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1차 이전에서는 경영전략, 경영지
[NW포토]한전, 삼성동과 함께한 추억
다음달 7일 전남 나주혁신도시로 본사 이전을 앞두고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추억하GO 느끼GO 꿈꾸GO 페스티벌(Festival)’이 진행되고 있다.31일 오전부터 열린 행사는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기에 앞서 전 직원들이 모여 추억을 공유하고 전남 나주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앞두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한전은 내달 3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본사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NW포토]한전, 삼성동 시대 마감
다음달 7일 전남 나주혁신도시로 본사 이전을 앞두고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추억하GO 느끼GO 꿈꾸GO 페스티벌(Festival)’이 진행되고 있다.31일 오전부터 열린 행사는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기에 앞서 전 직원들이 모여 추억을 공유하고 전남 나주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앞두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한전은 내달 3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본사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우리아비바생명, 서울 충정로로 본사 이전
우리아비바생명이 출범 5년만에 서울 본사를 충정로로 이전했다.우리아비바생명은 "6일 새로 이전한 서울 충정로 본사 10층 대강당에서 본사 이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7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김규복 생명보험협회장을 비롯해 이순우 우리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은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을 통한 `힘찬 경영`을 올해 슬로건으로 삼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