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36년 만에 '연임'···"기대 반 우려 반"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36년 만에 연임에 성공했다. 금융경험과 저축은행업권에 대한 풍부한 이해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오 회장은 PF 리스크와 부실자산 정리, 경·공매 지원, NPL 회사 설립 등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예금자보호법 개정에 따른 대응을 진행하며 M&A 활성화와 서민금융 역할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