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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이중근·곽영훈·이희범·김관진·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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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미소짓는 이중근·곽영훈·이희범·김관진·이석현

이중근 부영그룹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UN한국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부터)이 회장, 곽영훈 전임 UN한국협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김관진 대한노인회 고문, 이석현 대한노인회 상임부회장. 이번 이 회장의 취임식은 3년간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엔의 핵심 가치를 확산하고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닻올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한국협회장' 3년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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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닻올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한국협회장' 3년 임기 시작

(앞 줄 오른쪽 일곱 번째)이중근 부영그룹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UN한국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협회장으로 취임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이 회장의 취임식은 3년간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엔의 핵심 가치를 확산하고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아이 바라보며 미소 머금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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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아이 바라보며 미소 머금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가족의 자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머금고 인사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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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보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아이 낳으면 1억"···부영그룹 사내 출산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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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아이 낳으면 1억"···부영그룹 사내 출산 57% 증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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