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사진·영상 한 컷

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등록 2026.02.05 13:12

강민석

  기자

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보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부영그룹의 직원의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부영그룹의 직원의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출산장려금을 수상하기 전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신년사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출산장려금을 수상하기 전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신년사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