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주도 가덕도신공항, 19개사 연합 첫 관문 통과 나선다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PQ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이 시공 주간사로 지분 55%를 확보했으며, 풍부한 해저터널·항만 시공 경험과 국내외 인프라 실적을 내세워 입찰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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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도 가덕도신공항, 19개사 연합 첫 관문 통과 나선다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PQ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이 시공 주간사로 지분 55%를 확보했으며, 풍부한 해저터널·항만 시공 경험과 국내외 인프라 실적을 내세워 입찰 경쟁력을 높였다.
부동산일반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참여···한화 합류·롯데 불참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한화, HJ중공업 등 주요 건설사와 함께 참여를 확정했다. 국토부의 입찰 조건 완화와 공사기간 연장, 공사비 증액으로 새 컨소시엄이 꾸려졌다. 이번 사업은 10조7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올해 하반기 착공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