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수익·재무 구조 동반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7조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익률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며, 주택·플랜트 부문 수익성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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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수익·재무 구조 동반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7조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익률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며, 주택·플랜트 부문 수익성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건설사
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회사채 패스 배경은?
롯데건설이 7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재무구조 관리에 나섰다. 이번 조달로 부채비율 하락과 단기 만기 부담 완화, 신용등급 방어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여전히 회사채 만기와 PF 우발부채, 미분양 등 건설사 특유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도시정비
[단독]성수4지구 조합, 입찰 시공사에 신용정보 요구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는 물론 최대주주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까지 입찰 견적서에 기재하도록 요청했다. 이는 서울 대형 정비사업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조합원들의 투명한 판단을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업계는 해당 요구가 실질적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건설사
HJ중공업 일감은 풍년, 재무는 관리 국면
HJ중공업은 지난해 건설부문에서 2조5000억원의 신규수주를 달성하며 7조원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유상증자 효과로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며, 정비사업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 순항···지난해 수주 2조 수주고 달성
태영건설이 지난해 신규 수주 2조원을 달성하며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상황 속에서도 수주 기반을 강화했다. 부동산 PF 부실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이후 공공수주에 집중, 지난해 수주잔고 4조원을 기록했다.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도 병행하며 부채비율을 720%에서 654%까지 낮췄다. 2025년 워크아웃 졸업과 부채비율 200%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설사
김영범號 코오롱글로벌, 재무구조 개선 드라이브 본격화
코오롱글로벌이 김영범 대표 체제에서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남 카푸치노 호텔과 경기도 인재개발센터 등 비핵심 자산 매각을 검토하며 부채비율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자산 매각과 사업 재정비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롯데건설, 대규모 자금 조달...유동성 확보 박차
롯데건설이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계열사인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의 자금보충약정으로 단기 유동성 위험은 완화될 전망이나, 영업현금흐름 악화와 부채비율 상승 등으로 근본적 재무구조 개선에는 한계가 있다는 진단이 이어진다.
건설사
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부채비율 40%p 개선"
롯데건설이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이번 조달로 자본총액은 3조5000억원까지 늘어나며, 부채비율은 214%에서 170%대로 개선될 전망이다.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자금보충 약정을 제공하고, 증권은 30년 만기와 5.8% 금리로 내년 초까지 두 차례에 걸쳐 발행될 예정이다.
건설사
'재무통' 김영범 체제 출범 앞둔 코오롱글로벌 계열사 합병 초읽기
코오롱글로벌이 7월 1일 코오롱LSI와 MOD 합병을 마무리하며, 올해 4분기부터 두 계열사 실적을 반영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으로 코오롱글로벌의 부채비율은 300% 이하로 하락할 전망이며, 호텔·레저 및 건설 부문 수익성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
삼성E&A, 대형 프로젝트·친환경 수주로 '반등 예열'
삼성E&A는 3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냈으나, 평택 P4 프로젝트와 사우디 대형 수주 등 매출 반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되며 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부채비율은 지속 하락 중이며, 평택 P5 공사 재개와 해외 프로젝트 성장으로 안정적 실적 개선 기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