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씨앤에프 분할 재상장 이후 가치 ‘급락’
지난 10월 인적분할에 성공한 현대씨앤에프가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이후 오히려 가치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 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는 총 8개의 기업이 청구서를 접수했다. 이 중 상장 승인이 떨어진 기업은 심텍, 에이텍티앤, 쿠첸, 현대씨앤에프 등 4개다.일반적으로 재상장 이후 해당 기업의 가치 평가는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한다. 인적분할 이전 기존 상장사의 시가총액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