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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로 1.2조 추가 공급···'新 포용금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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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로 1.2조 추가 공급···'新 포용금융' 가속화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통해 1조2000억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다.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모형으로 금융 소외 계층인 씬파일러, 사회초년생, 소상공인 등에게 대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대안정보만으로 평가하는 모형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신용평가 혁신을 선도하며,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외부 금융사와 협력해 대안신용평가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대출받았더니 신용점수 껑충"···인뱅 3사, 1분기 '포용금융' 목표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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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았더니 신용점수 껑충"···인뱅 3사, 1분기 '포용금융' 목표 초과 달성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이들 은행의 대출을 받은 다수의 중·저신용자는 이자 부담 감소와 부채 개선으로 신용점수가 상승했다. 각 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누적 15조원 돌파···포용금융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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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누적 15조원 돌파···포용금융 실천 앞장

카카오뱅크가 2017년 출범 이후 올해 9월까지 중·저신용자에게 누적 15조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금융소외계층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출받은 절반 이상이 신용점수 상승 효과를 경험했다. 비은행권 대출 상환·이자 부담 경감 등 포용금융 실천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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