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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흑자전환 이면엔 주택 편중···차기 성장동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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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흑자전환 이면엔 주택 편중···차기 성장동력 절실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상반기 주택사업 실적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미래 일감인 도시정비 수주가 전년 대비 73% 감소했고, 해외 신규수주 비율 역시 8.4%로 저조해 사업 구조의 편중이 드러났다. 포스코이앤씨는 원전, 해상풍력, 수소 등 비주택 신사업을 추진하며 수주 기반 다각화에 나서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외부 및 해외 프로젝트 확대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건설사들 미래 먹거리로 '데이터센터' 점찍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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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미래 먹거리로 '데이터센터' 점찍은 까닭은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비주택 사업 확대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건설사들은 시공 외에도 개발,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는 주택 부문에 집중됐던 건설 디벨로퍼(부동산개발사업자) 영역을 데이터센터로 확장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각종 컴퓨터 시스템과 통신장비, 스토리지 등이 설치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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