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단독]삼성전자, 올해 임금인상률 2.8% 다시 제시···0.3%P 올려
삼성전자가 올해 임금인상률을 2.8%로 새롭게 제시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는 이날 오전 10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임금협상을 위한 7차 본교섭을 진행했다. 노조가 협상 결렬을 선언한 지 9일 만이다. 이날 회사는 노조 측에 올해 임금 기본 인상률을 2.8%로 제시했다. 기존치(2.5%)보다 0.3%포인트 올렸으나 노조가 원하는 인상률(8.1%) 대비 턱없이 부족하다. 또 사측은 10년 5일, 20년 10일, 30년 10일 등 장기근속휴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