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창사 이래 단 한번도 없었던 '파업'···삼성전자 오늘 분수령
1969년 창사 이래 삼성전자에서 사상 첫 '파업'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4차 임금교섭에서도 합의가 불발되자 삼성전자 노조 중 최대 규모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이 파업 카드를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현재 노조와 직원들은 회사의 보상체계와 더불어 임원들보다 지급 비중이 낮은 성과급 지급률 등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오전부터 5차 임금교섭에 나섰다. 지난 6일 진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