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NW리포트]中 YMTC 핵심에 삼성·SK 출신···반도체 '인재 전쟁'에 성과급 파동
중국 YMTC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출신 핵심 인력을 영입해 3D 낸드플래시 기술 경쟁력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연구개발과 생산 현장의 경험이 국경을 넘어 중국 업체로 이전되며, 반도체 업계에서 인재 확보와 보상체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성과급 등 보상만으로 인재 유출을 완전히 막기 어려워 근무 환경과 경력 개발 등 종합적 인재 관리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