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삼중작용 비만약' 성공 시그널···한미·동아 파이프라인 재조명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가 임상 3상에서 28.3%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내며 비만 대사수술에 근접한 결과를 보였다. GLP-1, GIP, 글루카곤 삼중작용과 장기지속형 제형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했으며,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들도 관련 파이프라인과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