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월 경상수지 20조원 육박···반도체 수출호조 속 '33개월 연속 흑자'
올해 1월 한국의 경상수지는 132억6000만달러(약 19조7000억원) 흑자로 역대 최대 1월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IT 품목 수출 호조가 상품수지 흑자를 이끌었고,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원자재 수입은 줄었으며, 서비스수지에서는 적자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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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1월 경상수지 20조원 육박···반도체 수출호조 속 '33개월 연속 흑자'
올해 1월 한국의 경상수지는 132억6000만달러(약 19조7000억원) 흑자로 역대 최대 1월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IT 품목 수출 호조가 상품수지 흑자를 이끌었고,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원자재 수입은 줄었으며, 서비스수지에서는 적자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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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경상수지 91억5000만달러 흑자···수출·수입 동반 감소
8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91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가 94억달러 흑자를 내며 전체 수지를 견인했으나, 서비스수지는 여행 및 기타사업서비스 적자 확대 영향으로 21억2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수출과 수입은 모두 감소해 무역환경 변화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