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3년 이은 '새벽 동행'···"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3년 연속 새해 첫 일정을 현장에서 시작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장 부회장이 새벽 5시경 인천공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그는 120톤(t) 제강·1호압연, 100톤 제강·2호압연 등 전 라인을 도보로 직접 돌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을 확인했다. 이후 걸어 돌아오는 길에 복지관에 들려 노조위원장·기성 등과 아침 식사도 함께했다. 장 부회장은 현장에서 "인공지능(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