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수영 석화협회장 “새해 중장기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장이 새해를 맞아 유화업계에 중장기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12일 허수영 회장은 롯데호텔서울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2016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업계가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 회장은 “지난 2015년 석유화학산업은 유가 급락에 따른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공급축소로 수익성은 개선된 다행스러운 한 해였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