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코로나19` 차에서 접수부터 검체채취까지...‘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센터’ 운영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증상자들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 접수부터 검체 채취까지 가능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센터’를 오는 3월 2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시민들의 불안감과 병원 내 감염 위험을 줄이고 상급종합병원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현재 병원과 보건소에 31개소의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이후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