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집값 격차 290배, 자산 격차 68배···'한국의 부' 간극 커졌다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 가구의 평균 거주 주택 가격 격차가 290배를 넘어섰다. 자산 격차는 68.6배로, 관련 통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소득 격차는 축소된 반면 자산 격차는 확대되면서, 주택 가격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김광석 경제연구실장은 주거 안정화를 위한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