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만은 쉬는 시간마다 밖으로"···소아근시, 치료 넘어 '공공보건' 숙제로
소아근시를 국가적 공공보건 과제로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만은 학교 야외활동 정책으로 근시 신규 발생률을 대폭 낮췄으며, 한국도 기존 시력교정 중심에서 벗어나 발생과 고도근시 진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각국의 다양한 정책과 효과를 공유해 한국 상황에 맞는 통합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대만은 쉬는 시간마다 밖으로"···소아근시, 치료 넘어 '공공보건' 숙제로
소아근시를 국가적 공공보건 과제로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만은 학교 야외활동 정책으로 근시 신규 발생률을 대폭 낮췄으며, 한국도 기존 시력교정 중심에서 벗어나 발생과 고도근시 진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각국의 다양한 정책과 효과를 공유해 한국 상황에 맞는 통합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홍콩 제약사 '소아근시 신약후보물질' 도입
광동제약은 안과용제 전문 홍콩 제약사 '자오커'로부터 소아근시 신약후보물질 'NVK002'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충족 의료수요를 겨냥하여 안과용제 파이프라인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NVK002는 소아∙청소년 근시에 적응증을 가진 저용량 아트로핀 황산염 용액제다. NVK002는 저농도 제제 제조 시 불안정성을 해결하는 기술력이 반영돼 있으며 방부제 없이 24개월 이상의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아트로핀은 고농도(1mg 이상) 제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