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미소금융 공급 3년 내 2배 확대···연간 6000억 원 목표
금융위원회가 3년 내 미소금융 연간 공급 규모를 3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 청년과 취약계층, 지방 영세 자영업자에게 맞춤형 소액대출과 창의적 금융지원이 강화된다. 신상품 4종 출시와 재단별 공급목표 관리, 우수재단 인센티브 등 관리제도도 동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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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미소금융 공급 3년 내 2배 확대···연간 6000억 원 목표
금융위원회가 3년 내 미소금융 연간 공급 규모를 3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 청년과 취약계층, 지방 영세 자영업자에게 맞춤형 소액대출과 창의적 금융지원이 강화된다. 신상품 4종 출시와 재단별 공급목표 관리, 우수재단 인센티브 등 관리제도도 동시 도입한다.
[인터넷은행시대·中]규제완화? 풀리지 않는 인터넷銀 설립 숙제
정부는 오는 6월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방안을 내놓겠다고 공언했지만 풀어야할 숙제가 산적하다. 금산분리 완화 등 설립을 규제하는 문제는 물론 업무의 허용범위 등을 놓고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여서다. 외국형 인터넷은행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형 설립 방안을 찾는 게 급선무라는 주문이다. 일률적 규제보단 자율적으로 인터넷은행 설립사들이 시장 특화전략을 찾게끔 유도하라는 것이다. ◇6월 인터넷은행 설립방안 확정…하반기 입법 지원 20일
광주은행, 최저 연 9% 소액대출 상품 출시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KJB희망모아소액대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희망모아소액대출은 담보가 필요 없는 전액 신용대출로 소득이 낮거나 신용 등급이 낮아 고금리의 제2금융권을 이용해야 했던 고객들을 위한 맞춤 상품이다. 연간소득 2000만원 이하 고객과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5~10등급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대출기간은 최대 5년 이내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