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해태 품고 이익 두 배···빙그레, 다음 과제는 '해외'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합병한 이후 수익성과 영업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운영 효율화와 제품 라인업 정리 등으로 이익 체질을 개선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1.1%까지 급등했다. 내수 비중이 84%로 높아 수출 비중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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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품고 이익 두 배···빙그레, 다음 과제는 '해외'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합병한 이후 수익성과 영업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운영 효율화와 제품 라인업 정리 등으로 이익 체질을 개선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1.1%까지 급등했다. 내수 비중이 84%로 높아 수출 비중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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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세나테크놀로지, 상장 첫날 공모가 '따블' 돌파··· 장중 3배 근접
세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입성 첫날부터 공모가 대비 급등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기준 세나테크놀로지는 공모가 대비 182.04% 오른 16만4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고가 17만6400원까지 치솟았다.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 설립된 통신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40개국 4000여 판매망을 운영한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1675억원, 영업이익은 216억원(영업이익률 12.9%)이며, 수출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