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심재철 의원 업무추진비 사용 주장 조목조목 반박
청와대가 국가 주요재난 발생 당일 청와대 직원들이 술집 등을 출입하며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는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 같은 지적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 업무를 위한 정당한 비용 처리였다”는 입장이다. 특히 “청와대는 비서실·안보실·경호처 등 2천여명이 국내외의 분야별 국정 업무를 쉼 없이 추진하고 있다. 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가능한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하지만, 부득이 다른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