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세기의 IPO' 스페이스X, 한국서도 청약 길 열리나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공모주 국내 배정을 추진하면서 금융감독원이 한미 동시 공모 가능성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 성사될 경우 국내 투자자가 해외 초대형 IPO에 직접 청약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다만 투자자 보호, 증권신고서 제출, 환전 수요 등 제도적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