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단독]목동 3·5·8·13단지 설계사 ANU, 11단지도 수주
서울 목동신시가지 11단지 재건축 설계사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로 확정되며, ANU는 3·5·8·13단지에 이어 5개 단지 설계를 수주했다.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사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단지 통합 설계를 통한 도시 브랜드 및 사업성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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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단독]목동 3·5·8·13단지 설계사 ANU, 11단지도 수주
서울 목동신시가지 11단지 재건축 설계사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로 확정되며, ANU는 3·5·8·13단지에 이어 5개 단지 설계를 수주했다.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사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단지 통합 설계를 통한 도시 브랜드 및 사업성 개선이 기대된다.
부동산일반
압구정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5구역 2파전, 3구역·목동6단지 유찰
서울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경쟁에 나섰으나, 압구정 3구역과 목동 6단지는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주요 재건축 단지마다 시공사 선정 구도가 엇갈리며, 건설 업계의 수주전과 입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도시정비
에버랜드 조경, 재건축 '차별화 키' 부상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조경 경쟁력이 시공사 차별화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입주민의 체류 경험과 공간 가치가 강조되면서 에버랜드 등 특화 조경 조직과의 협업, 동선 및 커뮤니티 공간 설계 역량이 수주 경쟁에서 중요해지고 있다.
도시정비
또 무효는 없다···성수4지구 '초강수 관리' 돌입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파행을 딛고 재입찰 절차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갈등 관리 책임관과 코디네이터를 현장에 파견하며 절차의 적법성을 점검하고, 입찰 무효 사태 재발 방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조합과의 갈등, 경찰 출동 등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
도시정비
[현장]3연패 롯데 vs 3연승 대우···성수4지구 승부 '재점화'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다시 맞붙었다. 지난 입찰 무효 이후 조합이 절차를 강화하고, 두 건설사만이 참가했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지상 64층, 1,439가구 및 부대시설을 포함하며, 총 공사비는 1조3628억원에 달한다.
도시정비
성수4지구, '개별 홍보' 논란 딛고 시공사 선정 재추진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 논란 이후 재입찰 절차를 시작했다. 기존 입찰은 개별 홍보 위반으로 무산됐으며, 이에 따라 사업 일정이 6월 이후로 지연될 전망이다. 지연에 따른 사업비·조합원 부담 증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건설사 간 재입찰 경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도시정비
DL vs GS, 성남 상대원2구역 '자존심 격화'
성남 상대원2구역 1조원 재개발 사업 시공사 지위를 둘러싸고 GS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양사는 공사비, 착공 일정, 법률 지원 등에서 유리한 조건을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을 공략 중이다. 조합 내 갈등, 경찰 수사, 임시총회 등으로 향후 사업 방향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건설사
[르포]'사업성 끝판왕' 올림픽선수촌, 대형사들 벌써부터 군침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아파트가 재건축 조합 설립 인가를 눈앞에 두며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5,000여명의 소유주 중 79%가 동의해 조합 설립 요건을 충족했고, 사업성·입지 강점에 따라 투자자 및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사
성수1지구 GS 무혈입성 임박, 4지구 대우·롯데 진흙탕···대비 극명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성수지구) 재개발 사업이 지구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GS건설 단독 응찰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순항 중인 1지구와 달리, 경쟁 수주전이 벌어진 4지구는 입찰 무효 사태까지 겪으며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이다. 동일한 생활권에서 함께 진행 중인 정비사업이지만 사업 속도와 분위기가 상반된 가운데 업계에선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낫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결국 건설사 간 경쟁이 조
도시정비
성수2지구, 조합장 교체···삼성·현산·DL 등 수주전 점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사업이 신임 조합장 선임으로 정상화 절차에 들어갔다. 집행부 공백으로 중단됐던 시공사 선정 등 사업 추진이 재개될 전망이며, 삼성물산·HDC현산·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