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수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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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흑자전환 이면엔 주택 편중···차기 성장동력 절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흑자전환 이면엔 주택 편중···차기 성장동력 절실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상반기 주택사업 실적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미래 일감인 도시정비 수주가 전년 대비 73% 감소했고, 해외 신규수주 비율 역시 8.4%로 저조해 사업 구조의 편중이 드러났다. 포스코이앤씨는 원전, 해상풍력, 수소 등 비주택 신사업을 추진하며 수주 기반 다각화에 나서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외부 및 해외 프로젝트 확대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내실은 합격점···외형 회복은 과제

건설사

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내실은 합격점···외형 회복은 과제

DL이앤씨가 상반기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개선을 이루었으나, 매출 감소와 안전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박상신 부회장의 체질 개선 전략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3% 늘었고 부채비율도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나, 신규수주와 외형 성장은 다소 정체됐다. 안전사고 개선책의 실효성과 하반기 수주전 결과가 향후 관건이다.

효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60.9%↑···수주 목표 12조원 상향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60.9%↑···수주 목표 12조원 상향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기기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26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1조6869억원으로 상승했으며, 신규 수주 3조3242억원 등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연간 신규 수주 목표를 12조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미국향 고수익 수주잔고 비중 확대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 원가율 잡아 영업익↑···수주잔고 100조 돌파

건설사

현대건설, 원가율 잡아 영업익↑···수주잔고 100조 돌파

현대건설이 매출 감소에도 원가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큰 폭 끌어올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31일 현대건설 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조8423억원, 영업이익 26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0.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8%로 1%p 올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44.7% 증가하며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매출 감소에도 이익이 늘어난 데엔

DL이앤씨, 원가 관리로 2Q 영업익↑···외형보다 내실 '강화'

건설사

DL이앤씨, 원가 관리로 2Q 영업익↑···외형보다 내실 '강화'

DL이앤씨가 올해 2분기 주택부문 원가율 관리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신규수주도 전년 동기의 세 배에 이르는 약 3조원을 달성했고, 500억원대 자사주 매입까지 발표하며 주주환원에도 속도를 냈다. 외형보다 내실을 강화하는 경영 기조가 반영된 셈이다. 30일 DL이앤씨의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조8029억원, 영업이익 1594억원의 실적(잠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6.3% 늘었다. 영업이

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건설사

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SGC E&C가 해외 플랜트 사업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4.7% 증가했다. 매출은 317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말레이시아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해외 플랜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플랜트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동남아와 친환경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업이익 창출과 차입금 상환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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