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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건설사

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SGC E&C가 해외 플랜트 사업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4.7% 증가했다. 매출은 317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말레이시아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해외 플랜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플랜트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동남아와 친환경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업이익 창출과 차입금 상환에 집중할 방침이다.

부채비율 720%→488%···태영건설, 워크아웃 졸업 초읽기

건설사

부채비율 720%→488%···태영건설, 워크아웃 졸업 초읽기

태영건설이 수익성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워크아웃 졸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고 부채비율이 지속 하락했다. 차입금도 큰 폭으로 줄었다. 신규 수주가 8087억원으로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공공사와 SOC, 정비사업 등 안정적 사업에 집중해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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