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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금호건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 16%대 강세
금호건설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대규모 개발사업 수혜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 신규 수주 확대 전망과 정부 메가프로젝트 발표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금호건설은 공공 인프라 및 산업단지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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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금호건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 16%대 강세
금호건설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대규모 개발사업 수혜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 신규 수주 확대 전망과 정부 메가프로젝트 발표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금호건설은 공공 인프라 및 산업단지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건설사
국내 침체 비껴간 SGC E&C···해외 플랜트가 효자
SGC E&C가 해외 플랜트 사업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4.7% 증가했다. 매출은 317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말레이시아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해외 플랜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플랜트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동남아와 친환경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업이익 창출과 차입금 상환에 집중할 방침이다.
건설사
부채비율 720%→488%···태영건설, 워크아웃 졸업 초읽기
태영건설이 수익성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워크아웃 졸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고 부채비율이 지속 하락했다. 차입금도 큰 폭으로 줄었다. 신규 수주가 8087억원으로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공공사와 SOC, 정비사업 등 안정적 사업에 집중해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익 전년比 69%↑···어닝 서프라이즈
대우건설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건축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 신규 수주 증가, 도시정비사업 수주 잔고 확대가 실적 호조에 기여했다. 미래 에너지 인프라와 해외 개발사업 집중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추진한다.
종목
[특징주]효성중공업, '분기 수주 4조'에 급등···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효성중공업이 1분기 4조1745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북미에서만 신규수주의 77%를 달성했고, 전력기기 수주잔고는 15조원을 돌파했다. 이 같은 실적에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고, 주가는 장 초반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건설사
원가율 잡고 현금흐름 살렸다···대형건설사 내실 회복 신호탄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공사비 관리와 프로젝트 구조 재편을 통해 원가율을 낮추고 현금흐름을 개선하며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매출 정체와 주택 경기 둔화로 외형 성장은 제한됐으나, 재무 안정성과 현금 창출력이 확대됐다. 단, 신규 수주와 착공 부진이 지속돼 성장세 확장을 단언하긴 어렵다.
건설사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수익·재무 구조 동반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7조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익률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며, 주택·플랜트 부문 수익성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건설사
현대건설, 33조 신규 수주 도전···국내 정비·해외 원전 동시 공략
현대건설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7.4% 증가한 33조4000억원으로 상향했다. 서울 압구정, 여의도 등 주요 지역 도시정비사업과 미국, 불가리아 등 해외 원전 수주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플랜트와 뉴에너지 등 핵심사업 파이프라인도 강화해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건설사
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