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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목동 전진기지 '르엘 라운지' 공개...'소르본 프로젝트'로 재건축 정조준

    롯데건설이 서울 목동에 '르엘 라운지'를 오픈하며 목동의 정체성을 프랑스 파리의 지성 및 문화와 접목했다. 소르본과 라탱 지구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공간은 주거지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재건축 사업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특히,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 EL)'의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이 공간은 자연과 예술을 결합한 문화 공간으로서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롯데건설, 목동 전진기지 '르엘 라운지' 공개...'소르본 프로젝트'로 재건축 정조준
  • 3년 적자 단숨에 지운 붉은사막···펄어비스 새 기록 쓴다

    펄어비스가 7년 넘게 공들여 내놓은 신작 '붉은사막'으로 화려한 반전을 이뤄냈다.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최근 3년간 누적된 영업손실을 단숨에 만회한 데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영업이익까지 바라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만으로도 종전 연간 최대 기록마저 이미 갈아치웠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3930억원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연간 148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던 것에서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3년 적자 단숨에 지운 붉은사막···펄어비스 새 기록 쓴다
  • 日 최대 게임쇼 D-1···넥슨·엔씨·넷마블 '동시 출격'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 2026이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다. 5일간의 행사에는 넥슨, 엔씨, 넷마블 등 국내 주요 게임사가 참가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공개한다. 주최 측은 약 30만명의 방문객을 예상하며 참가 기업도 759개사로 대폭 늘어남에 따라 방문객과 기업 모두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日 최대 게임쇼 D-1···넥슨·엔씨·넷마블 '동시 출격'
  • 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엘앤씨바이오가 인체피부조직 기반 ECM 제품 '리투오'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루 당국으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획득해 현지 매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등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공급가가 국내보다 높아 수익성도 긍정적이며, 올해 20개국 진출과 50억~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신라에스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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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이전상장 1호 될까···'신라에스지'에 쏠린 눈

투자전략

코넥스 이전상장 1호 될까···'신라에스지'에 쏠린 눈

신라에스지가 시가총액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위기를 맞아 코넥스로의 이전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는 코스닥 시장에서 코넥스로의 첫 이전 사례로, 신라에스지가 이 요건을 충족하면서 상장폐지가 유예되었다. 금융당국의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에 따라 저시가총액 기업들이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신라에스지의 사례가 다른 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신라에스지, 지난해 영업익 22억···전년比 159.5%↑

[공시]신라에스지, 지난해 영업익 22억···전년比 159.5%↑

신라에스지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9.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2% 올랐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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