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통합 재건축 맞춤 플랜'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19차·25차 등 4개 단지의 통합 재건축 사업을 위한 맞춤형 마스터플랜을 제안했다. 용적률·분양면적을 균등하게 적용하는 등 조합원 이해관계를 조정해 사업성을 높이고, 임대가구 비율을 유지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단지별 특화 설계와 조경, 편의시설 강화로 반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