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메타비아 비만 신약, 위약 대비 간 지방 68%↓···간질환 임상 확대 추진
메타비아의 비만 신약 후보물질이 임상 1상에서 체중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5일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는 비만 신약 후보물질 'DA-1726'의 임상 1상 중간 분석에서 간 지방과 체중, 혈당 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음주와 관련된 간질환으로 개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 1상 파트3B 중간 결과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Precision Liver Symposium 2026'에서 공개됐다. 사라 브라운 메타비아 최고의학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