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서정진 "AI 도입 후 신입 채용 줄였다"···셀트리온, R&D 방식도 변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AI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입사원 채용을 줄이고, 경력직 채용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AI를 활용한 직원들이 새로운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 해외 연구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연구개발 방식에 변화가 나타났다.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40개 출시를 목표로 삼고, 신약 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AI를 활용해 연구개발과 매출 성과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