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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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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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작년 영업익 24억원···전년比 60.7%↓
컴투스가 지난해 야구게임과 서머너즈 워 등 주력 게임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KBO·MLB 라이선스 기반 야구게임, 신규 IP, 서머너즈 워 대형 이벤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당 1300원 현금 배당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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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작년 영업익 297억원···전년比 45.5%↓
웹젠은 2023년 국내 게임시장 침체로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반면, 뮤·메틴 IP를 활용한 해외 매출이 27% 상승해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했다. 웹젠은 드래곤소드 등 신작 게임 개발과 출시를 통해 국내 점유율 확대와 실적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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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작년 영업익 62억원···전년比 '뚝'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성장과 북미 카드게임 흥행으로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59% 오르며 비중도 72%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쿠키런 IP 확장, 신작 게임, A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사업과 글로벌 팬덤 전략으로 장기 성장판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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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임박 소식에 52주 신고가 경신
펄어비스가 신작 게임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7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77%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2800원까지 치솟으며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2일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이 골드행(제작 완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출시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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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신證 "넷마블, 신작 모멘텀 부재···목표가↓"
대신증권이 넷마블의 올해 신작 부진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6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증대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퍼블리싱 중심의 라인업과 일부 출시 지연, 낮은 유저 관심도로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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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기존작' 투트랙 전략···글로벌 게임社 기반 다진다
넥슨게임즈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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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의존도' 줄인다···크래프톤 신작 '눈마새' 개발 총력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높은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차기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몬트리올 스튜디오를 통한 대규모 인재 채용, 신규 상표권 출원 등 신작에 대한 투자를 확대 중이다. 이영도 작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눈마새는 2026년 이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적 요소와 판타지 세계관을 담아 글로벌 흥행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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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리니지'도 돌아온다···제2 전성기 준비하는 엔씨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출시와 함께 블레이드앤소울, FPS, 액션 로그라이크 등 7종의 신작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인재 채용과 IP 확장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면서, 최근 실적 개선 조짐도 나타나 제2의 전성기 도약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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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올해 적자전환 위기···돌파구는?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의 연임이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신작 프로젝트 일관성을 이유로 연임에 힘이 실리는 한편, 신작 부진과 실적 악화 책임론도 거세다. 사업 구조 개편 및 신작 출시가 향후 성패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