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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검색결과

[총 9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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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지역본부 12개로 확대···"지원 체계 강화로 경쟁력 제고"

은행

신협중앙회, 지역본부 12개로 확대···"지원 체계 강화로 경쟁력 제고"

신협중앙회는 지역본부를 기존 10개에서 12개로 확대하는 직제개편을 단행했다. 지역 특성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상생 접점을 늘리기 위해서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개최된 1차 이사회를 통해 이같은 직제개편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부산경남 지역본부는 △부산 △울산경남으로, 인천경기 지역본부는 △인천 △경기로 분리된다. 개편 후 부산 지역본부는 47개, 울산경남 지역본부는 60개, 인천 지역본부는 45개,

'사고뭉치' 상호금융 폭풍 개혁 예고···새마을금고·농협, '신뢰회복' 총력

금융일반

'사고뭉치' 상호금융 폭풍 개혁 예고···새마을금고·농협, '신뢰회복' 총력

올해부터 건전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상호금융업권(농협·새마을금고·신협·수협·산림조합)의 광폭 행보가 예상된다. 최근 상호금융업권 건전성 문제의 근본이 느슨한 규제에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만들어진 각종 규제가 올해부터 본격 적용되서다. 실제 금융당국은 총자산 1조원 이상인 대형 조합부터 단계적인 규제를 적용할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각 상호금융 관할 행정부와 개별 금융사 역시 자체적인 제도 개혁도 계속 진행한다. 새마을금고 개혁 위

바람 잘 날 없는 상호금융···금융사고·정보유출에 '안절부절'

은행

바람 잘 날 없는 상호금융···금융사고·정보유출에 '안절부절'

쇄신을 약속한 상호금융사(농협·새마을금고·신협·수협·산림조합)들이 연말까지 벌어지는 금융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사들의 내부통제 부실이 느슨한 규제 때문이라고 보고 개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는 나오지 않았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상호금융사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는 40억원에 이른다. 규모가 제일 큰 농협이 18억8000만원(5건), 새마을금고는 10억8000만원(7건), 수협 1억3000만원

상호금융도 연말 대출 문 닫는다···신협, 다주택자 주담대 중단

은행

상호금융도 연말 대출 문 닫는다···신협, 다주택자 주담대 중단

신협중앙회가 오늘(5일)부터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중단한다. 금융위원회의 가계부채 점검 회의 결과에 따라 총량 관리를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신협은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타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 대환을 전국적으로 전면 중단한다. 기존에 수도권에 한정됐던 대환대출 제한을 전국으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다주택자가 주택구입 자금을 목적으로 신청하는 담보대출은 잔금대출을 포함해 모두 취급을 중단한다. 아울러

시중은행도 제2금융권도 당국 '눈치'···둔촌주공 잔금대출 '한파' 예고

은행

시중은행도 제2금융권도 당국 '눈치'···둔촌주공 잔금대출 '한파' 예고

사상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예정자들의 잔금대출에 난항이 예상된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 이어 새마을금고, 신협중앙회, 농협중앙회 등 2금융까지 가계대출 추가 대책으로 대출문을 좁히면서다. 은행들은 둔촌주공 입주를 앞두고 잔금대출을 시작했지만, 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하에 한도를 제한하고 금리 경쟁에도 소극적인 모양새다. 시중은행과 경쟁을 위해 상대적으로 낮

상호금융, 줄줄이 대출 제한···새마을금고 이어 신협도 추가 조치

은행

상호금융, 줄줄이 대출 제한···새마을금고 이어 신협도 추가 조치

시중은행에 이어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사들도 대출 억제 추가 대책을 내놓는 모양새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억제 기조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대출 한도를 줄이는 등 조치를 취하면서, 2금융으로 쏠리는 수요를 막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신협중앙회는 오는 14일부터 수도권 주택 대출 요건을 강화하는 추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협은 지난 6일부터 자체적으로 가계대출 안정화 방안을 시행했지만, 금융당국의 총량 규제 방침에 맞춰 가계대

신협, 한은과 RP 매매시 금융위 승인 면제···위기대응 역량 강화

금융일반

신협, 한은과 RP 매매시 금융위 승인 면제···위기대응 역량 강화

금융위원회는 신협중앙회의 건전성·유동성 위기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협은 한은 환매조건부채권(RP) 매매를 통한 유동성 확보로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번 개정안에는 신협과 한국은행의 만기 91일 이내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매를 금융위 승인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신협중앙회는 자금의 차입 시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일시

"영세 조합 다 넘어간다"···상호금융, 숨가쁜 충당금 추가 적립에 '비명'

은행

"영세 조합 다 넘어간다"···상호금융, 숨가쁜 충당금 추가 적립에 '비명'

상호금융권(농협·새마을금고·수협·신협·산림조합)이 '연말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대손충당금 120% 적립' 방침에 울분을 토하고 있다. 가뜩이나 수익이 반토막 난 가운데 충당금을 더 쌓으면 영세 조합들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서다. 이에 상호금융사들은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만나 영세 지역 조합 보호를 위해서라도 충당금 적립 속도를 늦춰 달라는 뜻을 금융당국에 전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현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협-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지키는 어부바 후원 MOU

은행

신협-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지키는 어부바 후원 MOU

신협중앙회(이하 신협)가 지난 12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민신탁과 우리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신협 국가유산 어부바 후원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약정식 행사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신협은 ▲신협국가유산어부바적금과 연계한 국가유산 보호 기금 조성 ▲창덕궁 무인발권기 및 검표기 설치 지원 및 고건물 훼손 창호 및

김윤식 신협 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 4연임 확정

은행

김윤식 신협 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 4연임 확정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4회 연속 아시아신협연합회(Association of Asian Confederation of Credit Unions; ACCU) 회장 선임이 확정되면서, 한국 신협중앙회(이하 신협) 아시아권 신협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신협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4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 및 연차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히며, 김 회장의 ACCU 4연임 소식을 전했다. ACCU는 아시아 지역 신협운동 발전과 정보교류 등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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