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잇단 수주···에너지 사업 성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의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신호남의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에너지 사업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용인 열병합발전소는 1조7526억원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신호남 복합발전소는 500MW급 LNG 발전소로, 2027년 착공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인프라 사업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