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계 총수 인도·베트남 동행 출국···대통령 순방 맞춰 세일즈 외교 본격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200여 명 규모의 사절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와 3대 교역국인 베트남에서 비즈니스포럼, 투자 확대, 현지 협력 강화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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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 인도·베트남 동행 출국···대통령 순방 맞춰 세일즈 외교 본격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200여 명 규모의 사절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와 3대 교역국인 베트남에서 비즈니스포럼, 투자 확대, 현지 협력 강화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현대차, 28억 시장 중국·인도에 신차 40종 파상공세
현대차가 미국과 유럽의 관세 압박을 극복하고자 중국·인도 등 대형시장에 2030년까지 신차 40종을 투입하는 전략을 내놨다. 두 시장에서 판매량 127만대를 목표로 신차·프리미엄 중심 차별화를 추진하며, 전기차·하이브리드 등 현지화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K-Food, 신흥시장 공략으로 수출시장 다변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 온라인 세일즈 로드쇼'를 개최해 온라인 수출상담회 및 재한 외국인 K-Food 품평회를 진행했다. 공사는 28일과 30일 2회에 걸쳐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수출선도업체 45개사와 캐나다·멕시코·독일 등 신흥시장 7개국 바이어 48개사의 온라인 화상회의를 주선해 총 165건 상담, 1,44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