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실손24 참여 확대···직접 기술 지원·인센티브 제공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실손24)의 낮은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 병의원과 약국의 참여 확대 방안을 내놨다. 보험개발원이 직접 기술 지원에 나서고, EMR을 거치지 않는 요양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실손24 청구 절차 간소화, 소비자 맞춤 안내, 금융앱 연동 등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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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실손24 참여 확대···직접 기술 지원·인센티브 제공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실손24)의 낮은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 병의원과 약국의 참여 확대 방안을 내놨다. 보험개발원이 직접 기술 지원에 나서고, EMR을 거치지 않는 요양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실손24 청구 절차 간소화, 소비자 맞춤 안내, 금융앱 연동 등도 강화한다.
보험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의원·약국까지 확대···전체 요양기관 10% 참여
실손보험 청구전산화가 25일부터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되어 요양기관 10%가 실손24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다. 금융당국은 제도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 협회 신규 참여 유도,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보험
금융당국 "소비자 10명 중 9명, 실손보험 전산화 청구 기존보다 편리하다 응답"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병원·약국 등 의료기관의 전산화 참여가 확대되며 소비자 90%는 기존 방식보다 간편하다고 응답했다. 청구 절차 간소화에 따라 행정부담 감소와 고객 서비스 만족도도 함께 증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