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1분기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영업손실 174억원 등 적자를 기록했다. 수익성 제고와 재무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조직 쇄신과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돌입했으며, 쿠키런 신작·TCG·굿즈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총 55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1분기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영업손실 174억원 등 적자를 기록했다. 수익성 제고와 재무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조직 쇄신과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돌입했으며, 쿠키런 신작·TCG·굿즈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부동산일반
전지현 카드도 역부족···직방, 단기임대로 돌파 시도
직방이 실적 부진과 순손실 급증, 재무구조 악화 등 위기 상황에서 본업인 부동산 플랫폼 성장 한계에 직면해 단기임대 시장에 진출한다. 전지현을 내세운 마케팅에도 매출은 줄고 수익성은 악화된 가운데, 임대인 모드 등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시장 돌파를 노린다. 치열한 경쟁 속 시장 안착이 관건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예상보다 더딘 실적 반등···윤석환 '파괴적 변화' 전략 시험대
CJ제일제당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8.5% 감소하며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식품 부문은 선방했으나 바이오 사업 영업이익이 90% 넘게 급감했다. 윤석환 대표의 사업구조 개편이 추진되지만, 실질적 개선 효과는 하반기 이후에야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
동양생명, 실적 부진 지속···우리금융 비은행 강화 시험대
동양생명이 실적 부진을 이어가며 우리금융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에 부담을 주고 있다. 1분기 순이익과 투자손익은 급감했으나 보험손익과 지급여력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다. 시장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 시너지와 내년 도입되는 자본 규제가 중장기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시험대···코오롱글로벌, 실적 개선 사활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케데헌 효과'도 안 통했다···실적 부진에 목표가 '뚝뚝'
농심 미국 법인의 케이팝 콜라보 제품과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증권가에서는 수익성 둔화와 성장 한계로 농심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했다. 마케팅 비용 상승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영업익 반토막 난 한국가스공사···호재에도 목표가 5만원 '뚝'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47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배당성향 축소로 배당주 매력 또한 약화됐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낮췄으며, 미수금 감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가스요금 인상 가능성도 제기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전KPS, 투심과 반대로 가는 실적···목표가 줄하향
한전KPS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으로 신한투자증권과 LS증권에서 목표주가 하향 조정을 받았다.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은 53% 급감했으며, 원자력 및 화력 정비 감소와 비용 상승이 구조적 수익성 저하로 이어졌다. 국내 원전주 투자심리 개선과 달리 비용 부담이 우려되며, 연내 수익성 회복 여부가 투자전략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파마리서치, 기대치 밑도는 실적에 프리마켓서 급락
파마리서치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며 주가가 9% 이상 급락했다. 의료기기 매출 부진과 회계처리 변경 등이 하락 원인으로 분석된다. 삼성증권은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58만원으로 내렸다.
에너지·화학
K배터리, 지난해 나란히 적자···올해 돌파구는 ESS·로봇(종합)
국내 배터리 업계가 지난해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중단 여파에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전기차 시장의 부진한 업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3사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는 이날 오후 삼성SDI의 실적발표를 끝으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마무리했다. 3사 합산 매출은 43조9167억원, 영업손실은 1조308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