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보스톤·메드트로닉 이어 J&J 가세···국내 PFA 3파전
J&J메드테크가 차세대 펄스장 절제술(PFA) 플랫폼인 베리펄스 프로를 국내에 출시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메드트로닉과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베리펄스 프로는 새로운 펄스 시퀀스와 카토3 매핑 시스템 연동으로 시술 속도와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국내 심방세동 치료의 의료기기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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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메드트로닉 이어 J&J 가세···국내 PFA 3파전
J&J메드테크가 차세대 펄스장 절제술(PFA) 플랫폼인 베리펄스 프로를 국내에 출시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메드트로닉과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베리펄스 프로는 새로운 펄스 시퀀스와 카토3 매핑 시스템 연동으로 시술 속도와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국내 심방세동 치료의 의료기기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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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혈압+심전도' 동시에···韓 상륙한 오므론
국내 심방세동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가정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국내 출시된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이하 오므론)는 11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혈압과 심전도를 하나의 디바이스로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 '오므론 컴플리트'(이하 컴플리트)를 공개했다. 컴플리트는 고혈압 환자가 가정에서 혈압과 심전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