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AXA, 불법 가상자산업체 집중 단속···"12개 업체 수사의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국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 3개월간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조사를 실시해 장외거래소 8곳,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 등 총 12개 업체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의뢰했다. 이들 업체는 고율의 매매 수수료 부과 및 불법 개인정보 요구 등의 위법 행위를 저질렀으며, 금융당국의 감시 사각지대임이 확인됐다. DAXA는 업계 협력을 통해 이용자 보호와 시장 건전성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