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물산, 주총서 에너지·AI 혁신 강조 삼성물산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실적 승인과 함께 에너지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혁신 등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장관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해 안전보건 관리 강화에도 나섰다.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 다각화 방침이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