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거래소,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시총 150억 미만 관리종목 지정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기준을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상향하고, AI·에너지·우주 등 국가 핵심기술 산업에 특화된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도입했다. 한계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엔 맞춤형 심사를 적용해 시장 신뢰성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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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시총 150억 미만 관리종목 지정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기준을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상향하고, AI·에너지·우주 등 국가 핵심기술 산업에 특화된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도입했다. 한계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엔 맞춤형 심사를 적용해 시장 신뢰성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
산업부 “2030년 에너지혁신기업 5000개 육성”
정부가 2030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 5000개를 육성하기로 했다. 에너지혁신기업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전력 수요관리 등 에너지 신산업에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의미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3회 에너지혁신기업 연대·협력 포럼’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태양광 O&M(운영·경영) ▲VPP(가상발전소) ▲풍력발전 지원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