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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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검색결과

[총 13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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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옷 때문에 논란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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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여행지에서 옷 때문에 논란된 여성들

인도의 관광 명소에서 몸에 수건 한 장만 두른 여성. 전 세계 사람들이 경악한 이유는 또 있는데요. 바로 이곳이 군인 위령탑 앞이라는 거죠. 경건한 장소에 걸맞지 않은 복장이라고 비난받자, 그녀는 세계 남성의 날을 맞아 남성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기 위한 거라는 황당 변명을 내놨죠.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는 독일 모델이 입은 옷이 문제였는데요. 이슬람 문화권인 카타르에서는 노출과 관련된 복장 규정이 있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기에 논란이 됐

비행기 '진상 부모들' 쇠고랑 찬 황당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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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비행기 '진상 부모들' 쇠고랑 찬 황당 사연

2022년 미국 마이애미의 공항, 여성이 카운터의 컴퓨터를 부수고 있는데요, 도대체 무슨 사연인 걸까요? 알고 보니, 자신의 아이들이 실종되자 엉뚱하게도 항공사에 화풀이 한 거라고 합니다. 사실 아이들은 잠깐 화장실에 간 것뿐이었죠. 결국 그녀는 난동을 피운 죄로 체포됐습니다. 2024년 중국에서 비행기를 탄 부부는 자신들은 일등석에 앉고, 2살짜리 아들에게는 이코노미석을 끊어줬는데요. 부부는 혼자 앉게 된 아들이 불쌍하다며 일등석을 무료로 달

'한국에만 있는 거 아녔어?' 전 세계의 바가지 음식 모음

소셜

[카드뉴스]'한국에만 있는 거 아녔어?' 전 세계의 바가지 음식 모음

작년 10월에 광주김치축제에서는 3만원짜리 보쌈김치가 양이 적다고 논란이 됐습니다. 여러 지자체가 이 같은 '바가지' 문제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에도 이러한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죠.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바가지 가격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오늘은 작년에 바가지라고 비난받았던 해외 음식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인기 유튜버 그룹 hololive의 엑스포 행사에서 판매된 파스타 도시락이 1500엔(

'이한치한' 1월에 가면 오히려 좋은 국내 여행지 7선

리빙

[카드뉴스]'이한치한' 1월에 가면 오히려 좋은 국내 여행지 7선

설 황금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도 많이들 세우실 텐데요. 지금처럼 추운 1월에 가면 오히려 좋은, 국내 겨울 여행지 7곳을 소개합니다. ◇ 철원 한탄강 물윗길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물 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트래킹 코스입니다. 매년 10월 개장해 이듬해 3월초까지 운영되는, 철원의 대표 겨울 명소입니다. ◇ 제주도 1100고지 = 한라산 중턱에 자리해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으며, 도로 양옆으로 눈꽃이 아름

'무비자 입국' 영향에 中 찾는 한국인 157% 급증

유통일반

'무비자 입국' 영향에 中 찾는 한국인 157% 급증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자국을 방문하는 한국인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가운데 지난해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 입국자 수가 2023년보다 157% 늘어났고 무비자 정책 발표 직후 2개월간 중국행 여객기를 탄 승객 수가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다수의 중국 매체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의 수는 2023년보다 157% 늘고 특히 일반 여행 목적으로 중국을 찾은 한국인 여행

비행기 승무원의 '황당한 해고 사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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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비행기 승무원의 '황당한 해고 사유' 3가지

오늘은 황당한 이유로 해고된 승무원 3명을 알아보겠습니다. 2005년의 어느 날, 스리랑카항공의 승무원은 출근하기 귀찮았는데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핸드폰으로 "비행기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거짓으로 테러 예고를 했다가, 결국 발각돼 해고됐습니다. 2017년, 말레이시아항공은 몸무게 규정을 어긴 승무원을 해고했습니다. 그녀는 키가 157.5cm였기에 몸무게가 60kg까지 허용됐는데, 당시 이보다 400g이 많았다고 합니다. 승무원은 부당해고라면서 소송을 걸었

비행기에서 '황당 진상짓'으로 체포된 승객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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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비행기에서 '황당 진상짓'으로 체포된 승객 3명

오늘은 황당한 비행기 진상 승객 3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22년 미국 LA에서 워싱턴 DC로 가는 비행기. 한 승객이 "나를 해치려는 사람이 따라왔다"는 황당 주장을 하며, 기내식용 플라스틱 포크와 칼을 들고 난동을 피웠는데요. 하지만 승무원은 침착하게 커피 주전자로 그의 머리를 때려 제압했죠. 그는 비상착륙 후에 체포됐습니다. 2019년, 스페인의 여성 승객은 자신이 좋아하는 '펩시 콜라'가 제공되지 않자 크게 화를 냈는데요. 그러면서 자신

외모 때문에 비행기 탑승 거부당한 여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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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외모 때문에 비행기 탑승 거부당한 여성 3명

오늘은 외모 때문에 비행기에 탈 수 없었던 여성 3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파나마 출신의 모델 '그레이시 본'은 엉덩이가 크기에 비행기에서는 좌석을 2개 써야 하는데요. 그래서 일부 항공사로부터 탑승을 거부당해, 현재는 개인 비행기를 탄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 '줄리아나 네메'는 2022년에 카타르 항공의 이코노미석을 예매했지만, 항공사는 230kg의 몸무게를 문제 삼았습니다. 그러면서 좌석이 넓지만 가격은 더 비싼 일등석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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