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056년 미래에도 찾아온 깜빡임'···단편영화 '영식스티'가 전하는 치매 조기 진단의 필요성
단편영화 '영식스티'는 2056년 미래를 배경으로, 일상 속 미세한 인지기능 저하의 징후를 그린다. SK케미칼과 JTBC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경도인지장애의 중요성을 조명하며,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가족의 이상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하며 관객에게 치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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