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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행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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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은행 순익 1조7801억원···전년比 14.4% 증가

은행

지난해 외국은행 순익 1조7801억원···전년比 14.4% 증가

금융감독원은 총 32개 외국계 은행(UBS 제외)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4% 증가한 1조780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본점 부실화 영향에 따른 영업축소로 2023년 4000억원대의 손실이 발생한 UBS(옛 크레디트스위스)는 분석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외은지점의 이자이익(9588억원)은 대출 등 운용수익 대비 해외 조달비용 상승 등으로 22.2% 감소했다. 달러 고금리 기조로 높은 수준의 외화 조달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고채 등 원화 운용

외국은행, 지난해 국내서 1조1302억원 순익 올렸다

외국은행, 지난해 국내서 1조1302억원 순익 올렸다

지난 한해동안 외국은행이 국내지점에서 1조1302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4년보다 388억원(3.5%)증가한 수치다.금융감독원이 8일 발표한 ‘2015년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을 살펴보면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은행은 총 35개인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IP모건체이스, HSBC, 중국공상, 크레디트스위스 등 4개 은행은 1000억원대의 상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고 UBS, 골드만삭스, 맥쿼리 등 5개 은행은 전년대비 흑자 전

임종룡 금융위원장 “외국은행 국내 진입 장벽 낮추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외국은행 국내 진입 장벽 낮추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4일 외국은행의 국내진출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은지점 주최 CEO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에 진출하려는 외국은행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진입단계의 자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각 국가의 금융회사가 서로 국경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진출하기 위해서는 금융규제의 정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부 간 협조가 중요하다”며 “업권별 전업주의 또는 겸업주의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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